지금

뭐라고 말해야 할까.
지쳤다고? 그만두겠다고? 지긋지긋하다고?

그렇게 던져 버리면 될까?
그러면 더 좋아 질까?
고민만 3년째
누구도 대신 해줄지도 답을 주지도 않는다
기댈곳도 돌아가 쉴 곳도 내겐 없는 듯하다.

by niizaka | 2008/08/10 14:43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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