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8월 22일
난

몇일째 밤샘 작업으로 어깨와 등작이 쑤시고 눈은 튀어 나올 지경이다.
하지만 시사 일정을 맞출려면 더 정진해야 된다. 제길 ㅠ_ㅠ
그런데.... 문득 떠오른다.
부러워 할것도 배 아파 할것도 없다
난 나의 포지션에서 최고가 되려고 노력해 왔고 지금 거기에 있다고
내가 가지 않은 길에 부러워 할것도 열등감을 가질 이유도 없다
그렇다.
난 늘 최고였다.
# by | 2007/08/22 05:46 | work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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